대상이 되는 등기구 상태
싱크대 상부 가구 아래에 달린 조명은 오래 켜두는 자리다 보니 겉면 색이 고르지 않게 바뀌거나 커버 표면에 잔금이 생기는 일이 흔하다. 스위치를 눌러도 켜짐 상태가 고르지 않고 한쪽만 밝거나 깜빡임이 반복되는 경우, 또 커버를 열었을 때 안쪽 부품이 눈에 띄게 삭은 흔적이 보이는 경우가 이 범위에서 다루는 대표적인 대상이다. 다루는 범위는 등기구라는 물건 자체를 떼어내고 같은 자리에 새 등기구를 다시 앉히는 일에 한정되며, 그 이상으로 넓혀 보지 않는다.
겉으로 이상이 없어 보여도 켜짐 간격이 불규칙하거나 밝기가 예전과 다르게 느껴진다면 같은 범주로 놓고 함께 살펴본다.

